토라도라를 재탕하다가 보니...

24주나 25주.

 

뭐, 쉬는 날이나 그런 걸 섞으면 약 27주 정도가 되는데.

 

약 반년을 같이 보내는 셈이 되는구나.

[토라도라 25화 재탕하고 생각해보니까 이거 1화를 작년 10월에...쿨럭쿨럭. 내가 고딩일때...아 슈발 그립다 옛날이여(?)]

 

 

 

아아, 요즘은 2006년 마비노기 길드시절도 생각나고,

2007년 고등학교시절도 많이 떠오른다.

 

처음으로 먼곳에서 오랫동안 지내야 하기 때문일까...

 

이런 망할 향수병!! ㅠㅠㅠㅠㅠㅠㅠㅠ

by PoKo | 2009/04/16 23:40 | 트랙백

Kato님 50만 hit축전...

아 맞다




칭찬이 아니라 찬양을 해야지! <

게임 캐릭터로 축전을 하는건 좀 모양이 안좋으려나;




─Kato님...은 날 모르겠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어쩌다 댓글달고 핑핑 날아다니는 사람인데...



....엥? 이런 글을 적으려던게 아니잖아.


kato님, 50만 hit 축하드립니다★

by PoKo | 2009/02/04 07:39 | 트랙백 | 핑백(1)

받아라, 막장 제너럴

흐아항항흐아흐아흐아ㅡ으읏




ㅇㄹㄴㅁ

by PoKo | 2009/01/24 10:02 | 트랙백

나는 그 글을 보았노라, '남거너에게도 각성기를 달라'

여자거너의 캐 쉬발 배부른 타다다탕 각성기 패치 소식을 들은 나는,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인터넷을 방황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거너 각성기 동영상이 올라간 글의 댓글중에, 내 눈을 이끄는 한 덧글.

 

'남거너는 각성기 언제준대요? ㅋㅋㅋ'

 

남거너는 언제 각성기를 줄까?

 

각성[覺醒] [명사]
1 깨어 정신을 차림. ≒성각(醒覺).
2 깨달아 앎.
3 =경각성.
 

-네이버 국어 사전에서 발췌.


그렇다. 각성, 하면 깨어 정신을 차림, 깨달아 앎. 을 뜻하는 말이다.

쉽게 말하자면, 자기가 하는 분야의 최고를 이루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현실은,

 

데페 - 데바리 이동사격이 더 쎈데요. 스커드 잡몹 처리용임 ㅇㅋㅋㅋ.

제널 - 로즈? 그냥 센놈들 나오는곳에서 대충 닐스 쓰면 킹왕캐들이 알아서 정리해줘요 ㅋ굿.

블래 - 새틀을 쓰느니 양자 5번이 더 셈.

마이 -게볼은 살았는데 투지로봇 좀. 젭라. 

.

.

.

.

 

 

 
──이렇지?

도대체 네오플은 언제 정신을 차릴까.

 

확실히 최근에 나온 프리스트 각성기는 (어벤져 지못미. 넌 전직이라도 나와줘.)

크루세이더를 제외하고는 꽤 쓸만한 물건들이 나왔다. (특히 인파. 이새키들은 결장 특화냐.)

 

요번에 나올 여거너 각성기들도 자신의 직업과 딱맞아 떨어지는 모양새이다.

여렌져 -> 블러디아는 그들만의 스타일리쉬와 패시브로는 스타일리쉬에 도움되는 스킬을.

여스핏 -> 발키리는 류탄의 최종장이라고 할수있는 EMP스톰과 탄의 화력을 높여주는 병기강화를.

여메카 -> 메탈하트는 G시리즈의 최종형태인 G-0와 G시리즈의 화력과 지속시간을 높여주는 스킬을.

여런쳐 -> 헤비배럴은 고대의 중화기와 35이하의 서브웨펀의 공격력을 증가 시켜주는 스킬을.

 

 

....................나 참. 쓰다보니까 욕지거리가 나서 못해먹겠네.

뭐? '패시브스킬에 붙은 증가률이 너무 찌질해요, 니들아 여거너 까지마셈.' 이라고?

이 자시...이...이자식들이!!!

 


그 주둥아리를 잘라 엉덩이에 붙여줄까?!

 

남거너를 봐! 모양새를 보라고!

지금 남거너 넷이 모여 옥상에서 손잡고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각성기 1찍고(or 안찍고) 놀아나는 꼴을 니들이 알아?!!

 

오호, 어느 입던새키가 찌질거렸지!

'스커드 각성기 5위안에 들잖아요. 퍼뎀이잖아요. 여거너 고정뎀인뎅.'

 

 

 
에헤~? 그래. 5위안에 드는 스커드? 퍼뎀? 찍어도 평타 막타 데미지가 안나와서 스포아까워서 딴거 찍는다 쇄캬!!!!
서든데스? 헐크 팬티찢는 소리하고 앉았네!!

 

왜 남거너 각성기는 따로노냐고!

스커드가 스타일리쉬해? 블랙로즈가 탄 이름이야?

새틀라이트가 중화기느낌이 나? 투지로봇에 버프가 버프냐!!!!!!!!

 

어이, 네오플. 남거너도 각성기 내놔, 내놔, 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

 

왜 남거너 개편때 각성기 개편을 안해준거야! 도트 찍기가 그렇게 귀찮든? 엉? 그런거야?

제발 부탁이다. 남거너들에게 각성기를 줘.

각성기라고 쓴 스킬이 아니라. 진짜 각성기다운 각성기를 달란말이야!!!

 

by PoKo | 2009/01/17 20:36 | 트랙백

가슴아픈 사랑을 쓴 소설들을 읽고 있다.

.....아니, 뭐. 어머니가 소설을 쓰려면 여러가질 읽어야한대서 말입니다. (지난번에 역사서를 읽었다. 서양역사...특히 중세에 전쟁같은거 좋구나 [-] <미친.)

 

그런데 내가 읽는건 거의 다 팬픽이고

(그렇다고해서 스토리 막장으로 쓴 인터넷소설은 아니고. 일본에서 쓴 스토리탄탄한 팬픽이랄까...뭔가 오리지널 설정이 더많은-)

 

흠, 또 거기서 대부분이 나노하 관련이란말이지 [........]

[으윽, 페이트. 너무 나노하를 가슴 아프게 하지 말라고(!) 왜 그 사람한테 들러붙어있는거냐, 젠장.] <SLB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왜 그렇게 페이X나노를 못 갈라놔서 안달인지 원... <이제그만.

 

 

 

 

──아. 뭘 적으려고했더라.

이런 덕스러운 이야기가 아니였는데.

뭐 아무튼 열심히 가슴 아픈 사랑을 쓴 소설을 읽고있다는 뻘글. [버로우타야하나....]

....으윽, 이런 소설들은 대부분 너무 분위기가 무거워서 한편 읽고 나면 다른 책 읽을 기운이 빠진다.

 

그러고보니, 어제 읽은 '배려'(한상복 지음)라는 책이 인상깊었었다.

 

내용은 못 말하겠고 [혹시 몰라, 스포일러될지.] 그저 내용이 엄청 좋았다고만 말하겠다.

지금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번 쯤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랄까.

 

열심히 배려하며 삽시다(응?)

by PoKo | 2009/01/10 22:26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